IT컨설턴트에 대해서 : IT전문 컨설팅, 맞춤솔루션, 개발전문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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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컨설턴트에 대해서

IT컨설턴트에 대해서 Think Outside The Box : IT전문 컨설턴트

IT컨설턴트에 대해서  

[질문]

 

기업의 정보 시스템을 효율적인 방향으로 관리하고 상담해주는 사람인 건 알겠는데요
IT컨설턴트가 기술상을 기획하는 일도 할 수 있나요?
또, IT컨설턴트가 주로 하는 일에 대해서 자세한 예시와 함께 설명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답변]

 

안녕하세요.  IT전문  컨설턴트입니다

 

IT컨설팅 분야에 대해서는 다양한 해석이 가능합니다. 정의 및 용어에 대해서는 검색엔진 사이트 들을 통해서 잠깐만 검색해 보시면 정보를 얻을수 있을것이라 따로 말씀을 드리지 않겠습니다.


IT컨설턴트는 쉽게 생각해서 IT분야에 대한 컨설턴트입니다.

컨설턴트가 진행하는 컨설턴트는 영어식 표현 그대로 상담입니다. 전문적인 분야를 경험해본 경험을 가지고, 해당 분야에 대해서 사전예측 및 위험요인에 대한 점검을 통해서 시행착오를 최소화 할수 있는 영역이 컨설팅입니다. 분야에 따라서 IT뿐만 아니라 부동산, 금융, 경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으며, IT컨설턴트는 IT분야에 대한 전문지식을 활용하는 컨설턴트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업무는 생각보다 넓은 편입니다.

고객사가 어느정도 IT에 대한 접근 및 사전지식을 가지고 있으냐에 따라서 달라질수 밖에 없습니다.

IT환경에 대한 시장조사에서 부터, 예산의 편성, RFP(제안요청서), 업체선정, 프로젝트감리, 진행검수, 완료검수, 비즈니스 모델개발 등의 업무를 진행하게 됩니다.


만약 직원이 1000명이 있는 제조회사가 있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내부의 IT인력이 전혀 없는 상황에서 1000명의 직원이 사용할 내부시스템을 개발해야 한다고 할때, 업체는 내부의 인력중에서 담당자를 선정하게됩니다. 이 담당자는 당연히 IT에 대한 지식이 없는 상황에서 몇몇의 주변정보와 키워드만 가지고 개발을 진행할수 있는 업체를 선정하려고 시도하게 됩니다.

어떤 업체가 회사에 맞는 업체고, 어떤 방법으로 구축하면 되는지, 어떤 내용이 포함된 시스템이어야 하는지 등에 대한 경험이 없이 구축하는것은 IT현장에서 일하는 전문가라 하더라도 쉬운일이 아닙니다. 당연히 문제가 발생할수 밖에 없는 구성이겠죠. 믿고 맡긴 개발업체는 늘 그렇듯이, 다른 업체를 제작해본 경험만을 가지고, 그 회사의 업무프로세스는 분석하지 않은채 찍어내듯 시스템을 개발하게 됩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결과물은 100% 그 업체에 맞다는 것은 어불성설이죠.. 담당자가 IT를 모르면 모를수록 개발업체에 맡겨야만 되는 아이러니한 상황입니다. 특히 시스템은 대기업을 중심으로 구축의 필요성이 나타났습니다. 중소기업이 자체적으로 만들기 보다는 대기업이 예전에 만들어 쓰던 방식의 프로그램을 가져와서 약간의 수정을 해서 사용하게 됩니다. 당연히 맞을수가 없겠죠. 대기업의 경우 많은 인력이 충분한 시간과 장비를 지원받으면서 시스템을 활용할수 있지만, 생산현장은 황당하리 만큼 시간도 부족하고, 장비와 인력교육도 부족합니다.

아무리 좋은 시스템이라 하더라도 구성원들의 참여해서 데이터를 활용하지 않으면 의미가 없게 됩니다.

몇억원의 도입비용이 그냥 날라가게 되는 결과를 낳게 될뿐입니다.


여기서 고민을 해보다면 IT에 대해서 다양한 프로젝트의 경험을 가진 전문가가 회사의 입장에서 시스템 도입을 진행한다면 어떨까요?. 당연히 회사에 필요한 시스템은 어떤것이고, 얼마면 구축이 적당하며, 업체별 성격에 맞게 성공적인 도입을 확률또한 증가하게 됩니다. 프로젝트 기간내내 개발업체와의 공동미팅을 통해서 진행상황을 말로써가 아닌 공정률로써 확인하며, 진행중 위험한 상황 및 진행하면서 추가적으로 발생할수 있는 기능에 대한 점검과 이를 반영할수 있도록 진행한다면 어떨까요?.. 프로젝트 완료가 된다면 아마도 그 회사에 최적화된 시스템이 탄생하게 될것입니다.


[IT컨설턴트의 생각]

많은 분들이 구축비용을 절감하기 위해서 저렴한 방법만을 선호하게 됩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정보시스템은 그 시스템을 활용하는 사람을 지원할수 있어야만 합니다.

특히 기업의 업무는 문화를 반영하며, 사람과 사람이 진행하는 업무가 대부분입니다. 시스템은 그 업무를 도와주는 수단입니다. 시스템에 의해서 업무프로세스가 바뀌는것이라면 그 기업의 장점 또한 없어지는 것입니다.

멋모르게 도입한 시스템으로 인해서 고통받으면서 업무량만 늘어난다면 그 시스템은 돈을 주고 쓰라고 해도 거부할 것입니다. 반면에 사용 인력들이 자주실수하는 부분을 막아주며, 반복적인 작업을 줄여주며, 업무 효율성을 높여준다면 어떨까요?.. 10명의 인력이 각 2000만원의 연봉을 받고, 4대보험에 재경비까지 포함해서 가정해 본다면 수천만원짜리 시스템으로 인해서 매년 4~5억의 인력비용을 날리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5억짜리라 하더라도 제대로된 준비와 컨설턴트의 도움을 통해서 실패하지 않은 시스템을 도입하는것이 좋을까요? 답은 이미 정해져 있습니다. 단지 시행착오를 겪어야만 컨설팅의 필요성을 느끼는 현실이 더 문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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